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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오랫만입니다. 일기

이미 블로그가 블로그로써 안쓰게 된지 몇년이 지났는지 모르겠네요

언제나 그렇듯이 기억나면 찾아와서 남기고 가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이런식의 커뮤니티 생활을 좋아하지 않는걸지도 모르겠네요

비록 잘 쓰지 않는다고 해도 결국은 자신을 보여주는 창이 되는 블로그나, 트위터나 페이스북등

계정은 만들어놓고도 쓰지 않으니깐요 8668

자 그래서 대학교 3학년이네요, 어느덧 어느 분의 말을 빌리면 반오십이네요. 으앙

매년 몸이 늙어가는걸 느끼다니 마냥 젋을줄 알았더니!




.....그렇다합니다.

덧글

  • narue 2012/03/15 13:35 # 답글

    교수님. 취직하고싶어요.
  • 메르헤나 2012/03/15 13:50 #

    포...기......하면 편......

    할리가 없네요 ㅠㅠ
  • 코코릴 2012/03/15 14:26 # 답글

    아직도 3학년....?!
  • 메르헤나 2012/03/15 23:32 #

    군대 3년 생각하면 어쩔수 없음 ㅠㅠ
  • 2012/12/07 15:1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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