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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2013년의 끝입니다. 과거의 기억

아직도 제 블로그와 연결되어 있는 분이라면

깜짝 놀랄수도 있겠군요. 어쩌다보니 이렇게 생존소식 남기고 갑니다.

이글을 쓰면서 슬적 쳐다보니 아직 44명이나 되는분이 링크를 이어주고 계시네요

그중에 떠나신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아직도 계신분들이 있으시다면 

미안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그동안들 별고 없으셨는지요? 저도 그 사이 많은 일이 있었고,

저도 많이 변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론 변한것도 없어 보이는군요

올해 한해 다들 수고하셨고, 내년에도 하시는 일 잘되시길 빕니다.


그럼 또 다음 기회에 뵙겠습니다.

12.08.17 일기

모처럼 아침에 눈이 떠졌길래


한껏 어지러웠던 방을 청소했다.


관리가 허술했던 탓인지, 내가 쓰는 방인데도 불구하고 구석구석 거미줄이 쳐져있었다.


방 바닥에는 평소 쉬이 즐겨보던 책들이 뒹굴고 있었음에,


마음이 편치 못하여 하나하나 정리했다.


그렇게 청소해가는 중에 책들의 낡음을 느꼈다.


나도, 책도 그렇게 낡아가고 있었다.


이야, 오랫만입니다. 일기

이미 블로그가 블로그로써 안쓰게 된지 몇년이 지났는지 모르겠네요

언제나 그렇듯이 기억나면 찾아와서 남기고 가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이런식의 커뮤니티 생활을 좋아하지 않는걸지도 모르겠네요

비록 잘 쓰지 않는다고 해도 결국은 자신을 보여주는 창이 되는 블로그나, 트위터나 페이스북등

계정은 만들어놓고도 쓰지 않으니깐요 8668

자 그래서 대학교 3학년이네요, 어느덧 어느 분의 말을 빌리면 반오십이네요. 으앙

매년 몸이 늙어가는걸 느끼다니 마냥 젋을줄 알았더니!




.....그렇다합니다.

최근에 매팩3 멀티중... 감상

.. 음..... ..... 게임하다가 떄려치우고 자살하고 싶어짐......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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