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이야, 오랫만입니다. 일기

이미 블로그가 블로그로써 안쓰게 된지 몇년이 지났는지 모르겠네요

언제나 그렇듯이 기억나면 찾아와서 남기고 가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이런식의 커뮤니티 생활을 좋아하지 않는걸지도 모르겠네요

비록 잘 쓰지 않는다고 해도 결국은 자신을 보여주는 창이 되는 블로그나, 트위터나 페이스북등

계정은 만들어놓고도 쓰지 않으니깐요 8668

자 그래서 대학교 3학년이네요, 어느덧 어느 분의 말을 빌리면 반오십이네요. 으앙

매년 몸이 늙어가는걸 느끼다니 마냥 젋을줄 알았더니!




.....그렇다합니다.

최근에 매팩3 멀티중... 감상

.. 음..... ..... 게임하다가 떄려치우고 자살하고 싶어짐...... 음......

3-1 시간표 자료잔해


김재규 최후진술 감상

http://kim0.net/jongchin/jaegyu/jongchin_kimjaegyu_list_05.html

왠지 오늘 신문기사를 보고 좀 찾아보니

김녕김씨 종친회 홈페이지에서 김재규씨의 최후진술 전문을 발견해 읽어봤습니다.

자유민주주의를 향해, 혁명을 성공시키기 위해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했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아, 저렇게까지 생각하셨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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